자주 묻는 질문
메디즐리 서비스 이용에 대해 자주 문의주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메디즐리는 의료광고 문안을 게시하기 전에 AI로 미리 점검하는 서비스입니다. 광고 문구를 붙여넣으면 의료법·표시광고법 및 관련 심의기준을 기반으로 위험도를 점수화하고, 문제 소지가 있는 문장을 하이라이트로 짚어드리며, 근거가 되는 법 조항과 수정 제안을 함께 제공합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메디즐리의 점검 결과는 게시 전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의료법에서 정한 자율심의기구의 사전심의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 광고는 반드시 별도의 사전심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게재된 광고의 최종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블로그와 홈페이지 문안 점검을 지원합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이미지·영상 기반 매체는 준비 중이며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의료법, 표시광고법과 관련 심의기준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문장 단위 분석을 수행합니다. 점검 결과에는 위험 신호가 있는 문장과 함께 근거가 되는 법 조항이 함께 표시되어, 왜 해당 표현이 문제 소지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범용 AI에게 '의료법 위반 아닌지 검토해줘'라고 요청하면 그럴듯해 보이는 답을 주지만, 그대로 믿고 쓰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정확도 면에서 범용 AI는 조항 번호나 심의기준 내용을 스스로 지어내는 경우가 있고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메디즐리는 실제 의료법·표시광고법·자율심의기준 원문 데이터베이스에서만 근거를 인용하도록 제한해 조항을 임의로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최신성 면에서도 범용 AI는 학습 시점 이후 개정된 심의기준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지만, 메디즐리는 근거 문서를 주기적으로 갱신합니다.

편의성 면에서는 매번 프롬프트를 새로 쓰고 답변에서 위험 문장 위치를 직접 찾아 원고에 반영할 필요 없이, 문안을 붙여넣기만 하면 위험 문장이 하이라이트되고 점수·신호등으로 위험도가 한눈에 보이며 수정 제안을 클릭 한 번으로 원고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가 끝나면 사라지는 범용 AI와 달리 점검 이력과 리포트가 계정에 남아 다시 확인할 수 있고, 대행사 요금제에서는 여러 고객사의 점검 현황을 팀 단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로 월 3건까지 텍스트 점검을 해볼 수 있으며, 리스크 점수와 신호등, 하이라이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수정안·전체 리포트·원클릭 수정은 유료 전용 기능입니다). 이후 필요에 따라 건당 4,000원, 개인 구독 월 25,000원(월 40건 + 전체 기능), 대행사용 월 300,000원부터(월 300건, 팀 계정) 요금제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가격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가끔 광고 문안을 점검하신다면 건당 결제가 유리하고, 매달 여러 건을 꾸준히 점검하신다면 개인 구독이 더 경제적입니다.

네, 대행사 요금제(월 300,000원부터)에서는 5석 팀 계정 관리, 고객사별 폴더 구분, 팀 가이드라인 설정, 인사이트 리포트 기능을 제공하여 여러 고객사의 광고를 한 곳에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네. 회원가입 시 수집하는 이메일, 비밀번호, 소속 정보는 비밀번호 암호화, 접근권한 관리, 접속기록 보관 등의 보호조치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결제 시 카드 정보 등은 회사에 저장되지 않고 결제대행사를 통해서만 처리됩니다.

토스페이먼츠를 통해 카드 결제가 이루어지며, 카드 정보는 회사가 직접 저장하지 않고 결제대행사가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구독 해지 및 환불은 관련 법령과 회사가 정한 정책에 따라 처리됩니다. 서비스 내 설정 메뉴 또는 contact@medisely.co.kr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메디즐리 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무료로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이메일과 비밀번호, 소속(병원·기관명)을 입력하면 바로 가입하고 무료 요금제로 점검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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